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freemoon&artSeqNo=7598679



보고의 원칙 1. 고객지향의 원칙 

철저한 고객 분석의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보고를 할 때도 단 5분만이라도 사전에 고객을 분석한 후에 보고를 하라고 말합니다


보고의 원칙 2. 구조적 사고의 원칙 

구조적 사고를 통해 미리미리 생각해하고 '첫째, 둘째, 셋째' 식으로 말하는 습관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오늘 해야할 일을 미리 생각하고 전체 업무를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해서 구조를 짜 놓고 중요성과 완급까지 생각해 놓으면 상사가 어떤 질문을 하더라도 자신의 업무에 대해 핵심만 보고할 수 있게 되어 상사의 신뢰를 받게 된다고 말합니다.


보고의 원칙 3. 두괄식표현의 원칙

보고하려는 것의 핵심을 10초 또는 1분 내에 말해야 하는데, 정확히 파악해서 중요한 것부터 먼저 산뜻하게 보고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보고의 원칙 4. 미래지향성의 원칙

'이 친구가 과연 앞을 보고 달리고 있나?', '미래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나?'입니다. 그래서 미래에 관한 정보와 대책이 포함된 보고를 항상 원합니다.


보고의 원칙 5. 건의형의 원칙

보고 하기 전에 내가 과연 생각했고, 그 생각을 과감히 제시했는지 스스로 점검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율성과 창의력에 대한 문제 인식, 전문서적 독서, 소명의식의 견지, 조직 문화에 대한 민감성을 유지하라고 합니다.


보고의 원칙 6. 적극성의 원칙

어떠한 형태라도 상사의 요구는 지시이므로 적극적으로 지시를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지시 수용의 적극성, 업무 추진의 적극성, 보고의 적극성이 상사를 감동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보고의 타이밍을 놓쳐 상사의 신뢰를 잃지 말하고 당부합니다.


보고의 원칙 7. 조심성의 원칙

조심성의 원칙을 말하면서 의사표시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좋지만 적극성이 상사에 대한 '배신'과 '도전'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합니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표현의 적정선을 지키라고 합니다.   

조직의 리더십과 상사라는 권위, 최종 결정 권한에 대한 세심한 존중심을 상실한 생각없는 적극성과 지속성은 위험하다고 말합니다.



1. 고객지향 : 여러분의 ‘눈’은 늘 고객을 바라본다. 즉 고객지향은 모든 보고 준비의 시작이다.

2. 구조적 사고 : 그 후 여러분은 ‘머리’를 가지고 구조적으로 생각한다.

3. 두괄식 표현 : 여러분은 ‘입’으로 말할 때 두괄식으로 표현한다. 즉, 결론부터 먼저 말하는 것이다.

4. 미래지향성 : 보고의 내용에는 반드시 ‘앞을 가르키고 있는 오른손의 손가락’처럼 미래지향적인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5. 건의형 : 또한 보고의 내용에는 “이렇게 해보시지요”라고 ‘제시하는 왼손’처럼 건의, 즉 ‘여러분의 생각이 제시’돼야 한다.

6. 적극성 : 보고의 방법 면에서 화장실까지 '앞발'로 열심히 쫒아가 상사에게 보고하는 적극성이 긴요하다.

7. 조심성 : 적극성에는 여러가지 위험성이 따른다. ‘뒷발’은 땅에 디디고 몸의 균형을 조심스레 유지해야 한다.


EX. 진척률에 대한  한가지, 4P로 구분한 4가지(Pruduct,Price,Place,Promotion), 건의 두 가지 등 총 7가지 요점을 보고




Looks like there's on open bug on this issue.

I was able to configure iTerm2 to use byobu locally on OS X as well as remotely over ssh on an Ubuntu 14.04 server.

Using:

  • OS X version: 10.9.5 Build 13F34
  • iTerm2 version: Build 1.0.0.20140629

First, in your OS X system preferences, edit your keyboard settings and remove or change any shortcut settings that may conflict with byobu (i.e. Ctrl + F1-F12).

Option 1: Workaround using escape sequences

Here's a workaround that will work without adding full functionality to the FN keys. This will allow you to split windows vertically using the byobu escape key:

  1. Start byobu.

  2. Set your desired Ctrl-A behavior by running: byobu-ctrl-a. I chose to go with Emacs-mode.

  3. Run byobu-config and choose or change your escape sequence. I went with the new default Ctrl + S. The F12 key is also an escape sequence

  4. Now you can issue a command with your escape sequence. Try F12 then % or Ctrl + sthen % to split a window vertically. For a full list of commands, try Ctrl + s then ? or F12 then ?.

Option 2: Setting iTerm2 key mappings to fully use all FN keys.

You can add some key mappings to your iTerm2 profile to get the CTRLALTSHIFT, and FNkeys to work with byobu. This is tedious, but I went through the exercise and it seems to work. I don't think there's an automated way to save these key mappings with iTerm2.

  1. Open iTerm2 preference and select Profiles.
  2. Choose the profile you'd like to use.
  3. Open the Terminal pane and under "Report terminal type" choose "linux".
  4. Open the Keys pane and manually add the following key bindings. Here's an example how to add one key binding:

    • Click the '+' icon.
    • Enter the keyboard shortcut being mapped in the first field. Example: CTRL + F2
    • Select "Send Escape Sequence" in the Action field.
    • Enter the characters in the third field. Example: [1;5Q

You can determine the control characters for any key sequence not listed here by referring to the tmux source code.

Repeat this for all of these mappings to make the corresponding byobu command work:

  • CTRL + F2 : [1;5Q
  • CTRL + SHIFT + F2 : [1;6Q
  • ALT + LEFT : [1;3D
  • ALT + RIGHT : [1;3C
  • ALT + UP : [1;3A
  • ALT + DOWN : [1;3B
  • CTRL + F3 : [1;5R
  • CTRL + F4 : [1;5S
  • CTRL + SHIFT + F3 : [1;6R
  • CTRL + SHIFT + F4 : [1;6S
  • SHIFT + ALT + LEFT : [1;4D
  • SHIFT + ALT + RIGHT : [1;4C
  • SHIFT + ALT + UP : [1;4A
  • SHIFT + ALT + DOWN : [1;4B
  • CTRL + F5 : [15;5~
  • CTRL + SHIFT + F5 : [15;6~
  • ALT + F6 : [17;3~
  • CTRL + F6 : [17;5~
  • ALT + PPAGE : [5;3~
  • ALT + NPAGE : [6;3~
  • CTRL + F8 : [19;5~
  • ALT + SHIFT + F8 : [19;4~
  • CTRL + SHIFT + F8 : [19;6~
  • CTRL + F9 : [20;5~
  • ALT + F11 : [23;3~
  • CTRL + F11 : [23;5~
  • ALT + F12 : [24;3~
  • CTRL + F12 : [24;5~
  • ALT + INS[2;3~

Summary

To get things to work we needed to:

  • Remove conflicts with OS X keyboard shortcuts.
  • Edit the terminal key mappings to send the correct escape sequences when using function keys.
  • Set the iTerm2 terminal type to "Linux", which sets the TERM environmental variable to be "linux". Byobu and/or Tmux seemed to be sensitive to this.

Some other references on escape sequences: SO link and xterm-keys.c


Default directory for new windows and panes

It looks like there are some difference in tmux window default directory between tmux 1.8 and tmux 1.9 (SrcSrcSrc). If you are using byobu with tmux 1.9 you can try adding this to your ~/.byobu/keybindings.tmux file so that when you create new windows or vertical/horizontal splits that they open in the same directory as the current pane:

unbind-key -n F2
bind-key -n F2 display-panes \; new-window -c "#{pane_current_path}" -n -
unbind-key -n C-F2
bind-key -n C-F2 display-panes \; split-window -hc "#{pane_current_path}"
unbind-key -n  S-F2
bind-key -n S-F2 display-panes \; split-window -vc "#{pane_current_path}"
unbind-key %
bind-key % display-panes \; split-window -hc "#{pane_current_path}"
unbind-key |
bind-key | display-panes \; split-window -vc "#{pane_current_path}"

Press F5 to reload setti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