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cafe.naver.com/antifeminist/6218


우선 토런트는 기존의 P2P와 다르게 ".torrent"의 확장자를 가지는 파일로 배포가 이루어 집니다.

".torrent" 파일에는 "announce session"에 트랙커의 URL, "info session"에 각 옵션의 플래그, 파일의 이름길이, 조각에 대한 정보(조각의 길이무결성을 위한 각 조각의 SHA-1 Hash Code ) 등이 포함되어 피어들이 무결성 검사나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게 되는 겁니다.

 

"seed"  말 그대로 씨앗입니다이걸 seeder가 파종을 하고 그 씨(seed)를 받은 peer들이 seeder가 되서 또 파종을 하게되는거지요.(seed는 완전체를 의미합니다왜냐하면, 썩은(완전하지 않은) 씨앗으로 파종을 할 순 없기 때문입니다.)

 

"seeding" 은 토런트 작업 내에서 배포하는 행위를 말합니다.(말 그대로 파종(씨뿌리기) 이죠^^)

 

"seeder" 는 토런트 작업 내의 배포를 하는 클라이언트를 말합니다.(씨뿌리는 사람)

 

"peer" 는 토런트 작업 내의 다운로드를 하는 클라이언트를 말합니다.(물론 업로드도 합니다.)

원론적으로 따지자면 swam내의 구성원 모두(seeder 포함) peer이지만 토런트에서는 seeder를 별도로 분리했기때문에 구분을 합니다.

 

"leech" 는 다운로드만 받는 클라이언트를 지칭하는 말로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peer leech로 표현하기도 하기도 합니다만 보통 peer에 포함시키고 별도로 부르지 않습니다그리고 leech는 악의적인 의미가 강합니다.(즉 나쁜 의미로 사용된다는 얘깁니다.)

추가로 "leecher"라는 일부 시스템이나 토런트에서 사용되는 신조어로 불리기도 하는데(아마도 "leech+peer"이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leech로 생각하시면 됩니다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게 되면 사전에도 등록되겠죠^^

 

"swarm" 은 토런트 작업 내의 트래커나 DHT를 이용해서 받은 해쉬가 서로 다른 피어의 무리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잠재적으로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무리입니다하지만 실제적으로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

추가로 설명하자면 토런트 작업에 예를 들어 "(10)20" 이라는 정보가 나옵니다.  "()"안의 숫자는 실제적으로 나와 연결된 피어나 시드의 수입니다그리고 "()" 뒤에 숫자는 실제로 전부 존재하는 지는 모르지만 존재할거라고 예상하는 해쉬가 서로 다른 피어들의 수입니다. DHT나 트래커등에 의해서 정보를 받기는 했지만 직접 연결을 하지는 못했기때문에 존재하는지 여부는 아직 알수 없습니다.  swarm은 배포와 다운로드에 대해 "()"뒤에 숫자를 더한 값에 해당하는 피어의 무리(, 배포나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예상되는 피어들을 전부 합한 무리)를 얘기합니다.

 

"tracker" 는 쉽게 얘기해서 swarm내의 피어들(시더 포함)이 보고한 정보를 전달주는 서버입니다구체적인 동작방법 등은 뒤에서 또 설명이 되므로(아마도) 각설하고 트랙커의 종류는 사용자 인증방법에 따라 공개 트랙커와 비공개 트랙커로 나뉘게 됩니다공개트랙커의 경우는 사용자가 누군가는 상관없고 열어둔 세션이 모두 찰때까지 수용을 해주는 트랙커입니다그에 반해 비공개 트랙커의 경우는 각 사용자에게 passkey라는 고유한 정보를 주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연동되는 index site의 정책에 따라 허락이 된다면 수용을 주는 트랙커를 말합니다.

 

"scrape" 은 피어가 자신의 해쉬정보를 트랙커에게 보내고 해쉬를 받은 트랙커가 유효한 사용자에 한해 자동적으로 해쉬에 해당하는 작업들의 정보(피어의 수, IP )을 반송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index site" 는 트랙커와 연동되거나 트랙커파일에 대한 공유를 도와주는 사이트를 말합니다인덱스 사이트를 트랙커로 혼용하기도 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언쟁의 필요는 없겠습니다표준을 정할 단체도 없을뿐더라 여러사람들이 인식하면 그것이 표준이 되는겁니다.(이 문서 안에서는 별도로 구분하겠습니다.(아마도))

 

아마도 뒤에서 추가적인 설명이나 용어가 기술될걸로 판단되므로...(사실은 기억이 안납니다 ;;)

용어정리를 마지막에 하는거라 더 날림이네요 ㅎㅎ;;  대충 그런가보다하고 의미만 파악하십시요..

 

그리고 그림이 없다고 뭐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고생해서 만들었는데 필요하신 분도 그만큼의 노력을 투자하셔야지요^^;;

 

v1.8.1 (build 12639)  Update 추가

 

 
설정(Preferences)

일반(General)
언어(Language)

  • "언어(Language)"
    :
    언어 메뉴를 선택해서 원하는 언어로 설정을 하시면 됩니다처음 선택시에는 Languange Pack(utorrent.lng)을 다운받아 utorrent Setting 폴더나 설치 폴더에 복사해 넣으면 적용이 됩니다.(언어 변경시 프로그램을 다시 사작해야 합니다.) 
  • "정보...(More...)"
    :
    이 버튼을 클릭시 웹으로 utorrent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되며 언어팩을 직접 다운로드 받을 때 사용합니다.



윈도우 연계(Windows Intergration)

  • ".torrent 파일과 연계(Associate with .torrent files)"
    :
    이 버튼은 윈도우에서 ".torrent" 확장자와 utorrent를 연결시킵니다.  ".torrent"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열면 utorrent가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 ".btsearch 파일과 연계(Associate with .btsearch files)"
    :
    이 버튼은 .btsearch 확장자에 대하여 위와 같은 동작을 합니다.
  • "매력적인 URL로 지정(Associate with magnet URIs)"
    : "Magnet URI(Uniform Resource Identifier)"
    에 대한 연동 설정입니다쉽게 RSS와 관련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IPv6/Teredo 설치(Install IPv6/Teredo)"
    이 버튼은 Teredo Tunnel을 이용하여 IPv6 환경의 피어와 연결이 가능하도로 해줍니다.
    ※ Windows SP1
    의 경우는 추가로 툴을 설치하여 지원가능하며 Windows SP2에는 기본적으로 드라이버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
    광범위한 내용이므로 간단히 설명하자면 IPv6변환 시스템 중 하나이고 논리적으로 VPN 유사한으로 형태로(물론 구성이나 목적이 전혀다르지만) cone NAT를 지원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시작할 때 파일 연계 확인(Check association on startup)"
    : uTorrent
    시작 시 파일 확장자 연결을 확인합니다.
  • "시스템 시작시 µTorrent 시작(Start µTorrent on system startup)"
    :
    부팅과 동시에 uTorrent를 구동합니다.

 


비공개(Privacy)

  • "자동 업데이트 검사(Check for updates automatically)"
    프로그램 시작시에 Update Version이 있는지 체크해줍니다이후 24시간 간격으로 체크합니다.
  • "시험판으로 업데이트(Update to beta versions)"
    :
    자동 업데이트 검사에 beta 버젼을 포함할 것인지를 선택합니다, 체크해제시에는 stable(안정화 버젼)만 체크됩니다.
  • "새 버전 검색시 무작위 정보를 보냄(Send anonymous information when checking for updates)"
    : µTorrent 
    사용자에 대한 통계를 위해 자동 업데이트 검사시에 무작위 ID를 생성하여 서버에 전송합니다.
  • "숨기기(Boss-Key)"
    :
    변역이 숨기기로 되서 이해가 어려운데 "Boss-Key"입니다. , 프로그램이 핫키를 이용한 숨기기 기능을 지원합니다입력상자안에 클릭을 한후 [Ctrl, Alt + Shift]+[KEY]의 조합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당연한 것이겠지만 Shift는 단독조합이 불가능합니다. 대소문자를 위한 키이므로 Shift 단독 조합 키 생성을 시도하면 자동으로 Alt로 세팅됩니다.)
    ex) Ctrl+Shift+D, Ctrl+D, Alt+D, ....
  • "비공개 데이터 삭제(Clear Private Data)"
    :
    이 버튼을 클릭하면 "토런트 추가" 에 저장되는 경로정보나 "새 토런트 말들기"의 트래커 정보등 모든 데이터가 지워집니다.(, 추가해둔 트래커등이 Default로 돌아갑니다.)

 


다운로드 할 때(When Downloading)

  • "미완성 파일에 .!ut 추가(Append .!ut to incomplete files)"
    :
    토런트를 다운받을 때 토런트 파일 확장자에 ".!ut"를 추가합니다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자동으로 제거됩니다.
    동일한 디렉토리에 완료파일과 처리중인 파일을 같이 관리할 때 편리하겠지만 비슷한 다른 기능들이 많아서 쓸일은 없을듯 합니다.
  • "모든 파일을 미리 할당(Pre-allocate all files)"
    :
    다운받을 파일을 미리 할당하여 단편화를 예방하는 기능으로 초기 생성시(, 파일할당 시)에 버벅일 소지가 있습니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급기능에 제로필 기능을 생략하는 등의 옵션을 추가해서 해결하려고 하는걸로 보입니다.)
  • "활성 토런트가 있으면 대기 상태로 들어가지 않음(Prevent standby if there are active torrents)"
    활성 토런트가 있다면 윈도우가 대기 모드(Stanby Mode)로 들어가지 않도록 해줍니다.

 

 

 

UI 설정(UI Settings)
옵션표시(Display Options)

  • "토런트 삭제시 확인(Confirm when deleting torrents)"
    :
    토런트 삭제시 질문상자가 나타납니다.(실수로 삭제가 되는걸 방지
  • "트래커 삭제시 확인(Confirm when deleting trackers)"
    :
    트래커 삭제시  질문상자가 나타납니다.(실수로 삭제가 되는걸 방지
  • "프로그램에서 나갈 때 확인(Show confirmation dialog on exit)"
    :
    프로그램 종료시  질문상자가 나타납니다.(실수로 종료가 되는걸 방지
  • "배경에 두색을 교대로 사용(Alternate list background color)"
    :
    메인윈도우의 리스트 뷰(list-view)(카테고리 리스트(category-list), 토런트 작업 리스트(torrent jobs list), 상세 정보 창(detailed info pane) )의 각 아이템 사이에 배경에 교차하는 줄을 만들어줍니다정렬한 컬룸에 대해서도 하이라이트 됩니다.
    ※ 
    단순히 가독성을 위한 기능이므로 한번해보시면 금방 이해하실겁니다.
  • "타이틀바에 현재 속도 표시(Show corrent speed in the title bar)"
    :
    메인화면 위의 타이틀바에 현재속도를 표시해줍니다.
  • "상태바에 제한 속도 표시(Show speed limits in the status bar)"
    :
    메인화면 아래의 상태바에 제한 속도를 표시해 줍니다.

 

 

트레이(System Tray)

  • "닫으면 트레이로 보내기(Close to tray)"
    : "
    닫기" 클릭시 트래이 아이콘으로 최소화.
  • "최소화 때 트레이로 보내기(Minimize to tray)"
    : "
    최소화" 클릭시 트래이 아이콘으로 최소화.
  • "트레이 아이콘을 항상 표시(Always show tray icon)"
    트래이 아이콘으로 최소화하지 않아도 항상 트래이 아이콘을 표시합니다.(단 보스키 작동시에는 제외됩니다.)
  • "한번 클릭으로 트레이 띄우기(Single click on tray icon to open)"
    :
    트래이에서 복귀시 더블클릭이 아닌 원클릭으로 복귀됩니다.
  • "트레이에서 알림 풍선 보이기(Show balloon notifications in tray)"
    다운로드 완료나 에러 메시지를 트레이 아이콘에 알림 풍선을 이용해서 표시해 줍니다.
  • "클릭하면 항상 활성화(Always activate when clicked)"
    :
    이 기능을 해제할 경우 활성화되어 있는 프로그램을 트래이 아이콘 클릭시 트래이로 최소화됩니다반대로 설정되어 있을 경우엔 트래이 아이콘을 클릭할 경우 항상 제일 앞으로 갱신됩니다.(, 해제시에는 트레이를 여러번 클릭하면 트래이로 갔다 다시 나왔다 반복하고, 활성화시에는 트래이를 클릭해서 프로그램을 트래이로 보낼 수 없습니다. 대신 화면 제일앞으로 나옵니다.)

 


토런트 추가할 때(When Adding Torrents)

  • "자동 다운로드를 사용하지 않음(Don't start the download automatically)"
    :
    토런트 추가시 정지 상태로 시작됩니다.  , 토런트 추가시 "start torrent"나 토런트 생성시 "start seeding"에 체크된 경우엔 제외됩니다.
  • "프로그램 창 활성화(Activate the program window)"
    :
    토런트 추가시 프로그램이 활성화 됩니다.(작업표시줄이나 트래이 아이콘에 있을 경우에도 프로그램이 활성화 됩니다.)
  • "창을 열어서 토런트 내의 파일을 표시(Show a window that displays the files inside the torrent)"
    :
    활성화하면, 토런트 추가시 다운받을 파일 목록을 표시해서 원하는 파일만 선택해서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체크 해제시에는 간단하게 저장될 위치에 대한 정보만 나타납니다.

※ "디렉토리->다운로드 받은 파일의 저장위치->수동 추가시 항상 대화창 표시"를 체크해제할 경우 이 옵션은 무시됩니다. , 그냥 추가된다는 얘깁니다.

※ "디렉토리->다운받은 파일의 저장위치->기본 다운로드 디렉토리에서만 이동" 이 체크된 경우, 저장될 위치를 지정하면 완료폴더를 따로 지정을 하더라도 완료폴더로 이동되지 않습니다.

 


더블 클릭할 때의 동작(Actions for Double Click)

  • "배포 중인 토런트(For seeding torrents)"
    배포 중인 토런트 작업을 더블 클릭 했을 경우의 동작을 설정합니다
  • "다운로드 중인 토런트(For downloading torrents)"
    :
    다운로드 중인 토런트 작업을 더블 클랙 했을 경우의 동작을 설정합니다.

 

 

 

디렉토리(Directories)
다운받은 파일의 저장 위치(Location of Downloaded Files)

  • "새 다운로드 위치(Put new downloads in)"
    활성화 후 별도의 다운로드 위치를 설정해 줄 경우, 설정된 위치에 다운로드됩니다.
    • "수동 추가시 항상 대화창 표시(Always show dialog on manual add)"
      :
      다운로드 위치에 대한 대화상자가 나타납니다.  "UI Setting->토런트 추가할 때->창을 열어서 토런트 내의 파일 표시"가 체크되어 있다면 다운로드 파일을 선택할 수 있는 대화상자가 나타납니다.

 

  • "완료된 다운로드 이동 위치(Move completed downloads to)"
    활성화 후 별도의 위치를 설정해 줄 경우, 완료된 파일은 설정된 위치로 이동됩니다
    • "디렉토리 이름 끝에 토런트 레이블(Append the torrent's label)"
      :
      다운로드가 완료되고 토런트 내용이 이동될때 토런트 작업들의 레이블이 경로에 추가될겁니다.(무슨 기능인지 잘모르겠습니다 ^^;; 아무 동작도 안하는 것같은데 ..) 
    • "기본 다운로드 디렉토리에서만 이동(Only move from the default download directory)"
      활성화 시 기본 다운로드 디렉토리 다운로드 받는 파일만 완료시 이동됩니다. 위에서 손이 아프게 설명했으므로 생략..

 


토런트 파일의 위치(Location of torrents)

  • "토런트 파일의 저장위치(Store .torrents in)"
    : ".torrent"
    즉 토런트 파일의 저장위치를 지정설정 해제시 µTorrent 설정파일이 저장된 "%AppData%\uTorrent"(기본값)에 토런트 파일이 저장됩니다.
  • "완료된 작업의 토런트 파일 이동 위치(Move .torrents for finished jobs to)"
    :
    완료시 토런트 파일의 이동 위치를 지정합니다체크 해제시 이동되지 않습니다.(, 관리를 위해 별도의 디렉토리에 관리할 경우 사용됩니다.)
  • "자동 올림 토런트 파일의 위치(Automatically load .torrents from)"
    :
    위치 설정시 설정된 시간 간격으로 디렉토리를 검사해 새로운 토런트 파일이 존재하면 자동으로 등록을 시킵니다.
    "
    주의" 토런트파일 저장위치와 이 설정위치는 다르게 지정되어야 합니다. 토런트 등록시에 복사본을 저장위치로 복사하는데 동일한 폴더일 경우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건 개발자 입장에서도 어려운 문제 같네요. 윈도우처럼 예외처리를 해서 "(1)"등으로 해결을 하더라도 복사된 파일을 새로운파일로 인식해서 또 갱신되는 논리적 무한 루프에 걸리게 됩니다그렇다고 복사본의 확장자를 바꾸게 되면 원래 목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하겠죠? ㅎㅎ 그래서 예외처리 대신 경고로 메뉴얼에 기록한듯 하네요.
    • "올린 토런트 파일 삭제(Delete loaded .torrents)"
      자동으로 등록된 토런트 파일을 삭제합니다새로운파일을 구분하기 위한 기능으로 해제시 ".loaded" 확장자가 추가됩니다.(이 기능이 없으면 위에서 설명한 무한 루프에 걸리게 되겠죠?)

 

 


연결(Connection)
포트 설정(Listening Port)

  • "외부 연결 포트(Port used for incoming connections)"
    프로그램이 사용하는 포트를 설정합니다당연한 내용이지만 방화벽과 NAT(공유기)를 사용할 경우 Port Forwarding을 이용해서 통신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 "무작위 포트(Random port)"
    : 10000
    에서 65000 사이 값으로 무작위로 포트를 생성해줍니다.(고급설정에서 정책변경이 가능합니다.)
  • "UPnP 포트 매핑 활성화(Enable UPnP port mapping)"
    : Universal Plug and Play(UPnP)
    기능을 지원하는 공유기(or NAT 서버환경일 경우 프로그램과 운영체제, 장비가 연동되어 포트포워딩이 설정됩니다.(즉 별도로 포트포워딩 할 필요성이 없어집니다.) 이기능은 Windows XP 이상, Linux 등에서 지원되며 UPnP는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공유기는 개발비용을 줄이기 위해 Embeded Linux를 기반으로 개발이되므로 지원을 합니다기존의 한계 때문에 요즘의 고성능 공유기는 자체적으로 RTOS IOS 개발하는 경우도 있지만 기존 지원기술들을 대부분 구현합니다.
  • "NAT-PMP 포트 설정 활성화(Enable NAT-PMP port mapping)"
    :
    위와 비슷한 기능이며 특수한 환경하에서 지원을 합니다애플에서 지원하는듯한데 필자는 경험해보지 못한 기능이라..(구체적인 기술적 자료가 있으면 공유부탁드리겠습니다.)
  • "시작때마다 무작위 포트 결정(Randomize port each start)"
    : µTorrent
    시작시 마다 10000에서 65000 사이 값으로 무작위로 포트를 생성해줍니다.
    당연하겠지만 공유기(NAT)환경에서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선 UPnP 포트 매핑을 지원하거나 DMZ로 모든 포트를 넘겨줘야 합니다특별한 포트를 다른 클라이언트에서 사용한다면 고급설정에서 제외해줄 수도 있습니다.
  • "윈도우 방화벽의 예외 적용(Add Windows Firewall exception)"
    : Windows XP SP2
    이상에서 자동으로 윈도우 방화벽 예외기능을 사용합니다.

 


프록시 서버(Proxy Server)

  • "종류(Type)" : 프락시 종류를 설정합니다
    ※ Http
    Sock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말그대로 HttpHttp 프로토콜에 대한 프락시 기능을 수행하는 서버이고 Sock Socket 수준에서 프락시를 지원합니다. , 웹에 대한 프락시만 지원을 하느냐 유연하게 지원을 하느냐 차이입니다
    .
    ※ Http
    Https, sockv4 sockv5 : 후자들은 보안적으로 발전된 형태를 띕니다프락시까지의 연결을 암호화된 터널링으로 구현해서 암호화 전송이 됩니다허나 아시다시피 터널링의 특성상 끝단에서는 정보를 조작하거나 훔치는게 가능합니다
    .
    ※ HTTP
    프락시의 등급 : Transparent, Anonymous, High Anonymous로 나뉘어지며 익명성 보장등급입니다.  Transparent의 경우 header에 클라이언트의 IP를 실어서 보냅니다. Layer3 IP Protocol상의 소스 IP가 바뀌더라도 Http header를 보면 나와있습니다허나 일반적으로 Firewall에서는 검출을 하지 못하므로 우회접속은 가능합니다.  Anonymous는 프락시 접속에 대한 정보만을 담아서 보내기 때문에 실제 접속당시에 캡쳐링을 해서 역트래킹을 해야만 추적이 가능합니다.(영화처럼 쉬운기술이 아닙니다 ㅎㅎ)  High Anonymous는 완벽한 익명성을 보장하기때문에 Proxy를 경유한 클라이언트인지를 구분하기 힘듭니다.
  • "프록시(Proxy)" : 프락시의 IP 주소나 도메인 네임(Domain Name)을 설정합니다..
  • "포트(Port)" : 포트를 설정합니다.
  • "인증(Authentication)" : 비공개 프락시의 경우는 등록된 사용자 만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등록된 사용자는 계정과 Password로 프락시 접근을 혀용하는 겁니다. , 인증을 사용하는 프락시 인지를 설정하는 항목입니다.
  • "사용자명(Username)" : 비공개 프락시의 경우 계정을 입력합니다.
  • "암호(Password)" : 역시 비공개 프락시의 암호를 입력합니다
  • "프락시를 통한 호스트네임 분석(Resolve hostnames through proxy)"
    강제로 프락시를 통하여 reverse DNS lookups을 수행합니다.
    ※ Advanced->"peer.resove_country"
    에서 설명했으므로 각설하고 IP검사를 프락시를 통해서 한다는 겁니다.
  • "P2P 연결에 프록시 사용(Use proxy server for peer-to-peer connections)"
    :
    이 옵션을 사용할 경우 실제적인 데이터 뿐만아니라 토런트 정보교환(hash데이터 등)까지 강제적으로 프락시를 이용하여 교환합니다기본적으로 해제되어 사용되며 구조상 Tracker를 이용한 갱신만이 가능합니다.(생각해보면 당연합니다논리적으로 프락시 자체를 인터페이스로 사용하는 셈이 되기 때문이지요.)
    실제적은 데이터 교환은 UDP를 이용한 터널링으로 구현됩니다.  SOCK proxy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http proxy의 경우는 실제적은 데이터 교환은 프락시를 이용하지 않는다고 판단됩니다(어디까지나 퍼랭이 개인적인 판단이고 소스분석이나 패킷 분석은 하지 않았습니다고로 아닐수도 있다는 얘기죠 ^^;;).

 

 

 

대역폭(Bandwidth)
전체 업로드 대역폭 제한(Global Upload Rate Limiting)

  • "자동(Automatic)"
    :
    자동으로 전체 업로드 대역폭을 최대로 설정합니다.
  • "최대 업로드 속도(Maximum upload rate)"
    :
    전역 최대 업로드 속도에 대한 제한을 설정합니다.(0 : 무제한)
  • "다운 중이 아닐 때의 업 속도(Alternate upload rate when not downloading)"
    :
    배포만 할때의 전역 최대 업로드 속도에 대한 제한을 별도로 설정합니다.  보통 시스템 성능 문제로 업로드와 다운로드를 같이 할때 문제가 발생할 경우 사용합니다.

 


전체 다운로드 대역폭 제한(Global Download Rate Limiting)

  • "최대 다운로드 속도(Maximum download rate)"
    전역 최대 다운로드 속도를 제한 설정합니다.(0 : 무제한)

 


연결 갯수(Number of Connections)

  • "전체 최대 연결(Global maximum number of connected peer per torrent)"
    :
    전역적인 최대 연결(Session) 수를 설정합니다이 값은 µTorrent 내의 모든 연결에 대한 값입니다.
    ※ 
    예를들어 활성화된 토런트가 하나뿐이고 "토런트당 최대 연결"보다 값이 크다면 이 값은 의미가 없습니다.
  • "토런트당 최대 연결(Maximum number of connected peers per torrent)"
    :
    토런트당 최대 연결(Session) 수를 설정합니다.
    ※ 
    하나의 토런트 작업이 피어와 연결을 할 때 이 값의 범위에서 연결이 가능합니다.(단 전체 최대 연결 값이 이 값보다 커야 합니다.) 또 다른 토런트도 이 값의 범위에서 연결을 하고 이 연결된 값의 총 값은 "전체 최대 연결"의 값보다 작거나 같습니다.
  • "토런트당 업로드(Number of upload slots per torrent)"
    :
    토런트당 업로드 슬롯(Slot)을 설정합니다.
    ※ 
    다운로드 중인 토런트의 경우 시드와 피어를 더한 수는 "토런트당 최대 연결" 보다 크지않고 그중에서 피어에 수가 이 값보다 많다면 이 값 만큼의 피어에게만 업로드를 합니다반대로 피어의 수가 이값보다 적다면 이값은 의미가 없겠죠^^
    • "업로드 속도가 90% 이하일 때 추가 업로드 사용(Use additional upload slots if upload speed < 90%)"
      :
      이 항목을 체크하면 설정된 "최대 업로드 속도" 90% 이하로 속도가 떨어지면 업로드 슬롯을 늘립니다허나 당연한 얘기지만 피어의 수가 "토런트당 업로드" 보다 적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 이 설정에 대해선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아시다시피 토런트는 e-mule에서처럼 Credit시스템이 없습니다만약 사용자가 많은 피어에게 다운로드 받기위해 "토런트당 최대 연결"을 크게잡고 피어에게 업로드 속도를 유지하기 위해 "토런트당 업로드"를 적게 잡았다고 가정해봅시다다운로드가 완료되고 이 설정으로 배포가된다면 많은 피어들이 연결은 되고 다운로드를 못받는 상황이 될것입니다그렇게 된다면 그 피어들 역시 묶여있는 세션들 때문에 토런트당 최대 연결을 크게 잡게 될것입니다극단적인 예이지만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다보면 실제 다운로드는 예전과 같거나 더 적어지고 처리해야할 데이터는 많이 질겁니다.  "토런트당 업로드"를 크게 잡으면 되지 않느냐하신다면 그건 토런트에 장점을 죽이겠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러므로 적당한 수 만큼의 최대연결에 적당한 만큼의 업로드(이게 어려운 문제지만..)를 설정하는게 바람직합니다그러면 자연적으로 halfopen의 큐의 크기도 줄일 수 있게 됩니다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외국쪽의 느린피어들만 있다면 잠시 세션을 늘려 많은 연결을 하고 국내에서 처럼 회선 상황이 좋을 경우 최대연결을 20정도 그리고 업로슬롯은 10 90% 부가옵션 체크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왜냐하면 슬롯이 적기는 하지만 슬롯당 속도는 그만큼 크기 때문에 그걸 받은 피어 역시 같은 설정이라면 배포속도는 훨씬 빨라지게 됩니다비대칭 회선인 ADSL이나 VDSL의 경우는 업로드 슬롯을 더욱 줄여서 빠른 회선을 가진 피어에게 빨리 배포를 하는게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극단적으로 느린 회선의 경우에는 초도 배포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허나 초도 배포 경우, 토런트는 클라이언트가 받을 파트를 요구하기 때문에 시더가 한번 배포가된 파트는 무시하는 기능으로 인해 빠른 회선에서는 역효과가 나게 됩니다왜 바보같이 무조건 요구하고 무시를 당하느냐 하면 피어는 어느부분이 받을 수 있는 부분인지 알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시더가 배포 가능한 부분의 정보를 불특정 다수에게 뿌릴려면 그것만 해도 엄청난 트래픽과 처리량이 될것입니다. 멀티캐스트라면 가능은 하겠습니다만.. 유니캐스트 환경이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겠죠^^

 

 

비트토런트(BitTorrent)
비트토런트 기본 기능(Basic BitTorrent Features)

  • "DHT 사용(Enable DHT Network)"
    : Distributed Hash Tabel(DHT)
    기능을 사용합니다. 메인 윈도우 하단에 있는 상태바의 "DHT 상태"부분에서 마우스 오른 클릭을 이용하여 설정할 수 있습니다.
    ※ DHT
    은 개념적인 의미이며 여러가지의 Protocol로 존재합니다.  e-mule Kadmedia, e-donkey Overnet등 서버를 경유하지 않고 해쉬테이블을 생성하여 정보를 교환하는 방식을 통틀어 말합니다.    여기서의 의미는 µTorrent 에서 사용하는 DHT Protocol을 사용하여 정보를 교환하겠다는 의미입니다.
  • "새 토런트에 DHT 활성화(Enable DHT for new torrents)"
    이 기능은 새로운 토런트 작업에 대한 정보를 DHT 해쉬 테이블에 추가하는 기능입니다. 만약 비공개 플래그가 세트되어 있으면 이 기능은 무시됩니다.(트래커를 이용한 통제를 위해서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 설정을 해제하더라도 DHT교환 자체를 하지 않는건 아니기 때문에 이 옵션은 설정 해제된 각 토런트 작업에 한정됩니다.(쉽게 얘기해서 토런트 작업 단위의 DHT 활성화 옵션입니다)
  • "망내 피어 찾기(Enable Local peer Discovery)"
    멀티캐스트로 망내의 피어를 찾고 전송하는 기능입니다.  "망내 피어 대역폭 제한"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전송속도에 제한이 없습니다, 비공개 플래그에 세트된 토런트는 제외됩니다.(DHT와 같은 의미입니다)
    멀티캐스트로 통신을 하기 때문에 같은 세그먼트 안에 있는 피어 이거나 L3 or Router Multicast Routing 설정이 되어 있는 네트워크라는 의미가 됩니다멀티캐스트의 특성상 하나의 패킷으로 연결된 모든 피어(클라이언트)들이 활용을 하기때문에 망내 피어가 많이 존재한다면 이론상 아주 빠른 배포가 가능하게 됩니다.  이 피어들은 같은 파트가 배포가 되겠죠  멀티캐스트만으로 통신이 이루어 진다면 시드 생성 시간은 같겠지만(동시에 시드가 되겠죠^^) 다른 수단과 같이 배포가 되므로 전체적으로 시드 생성 속도는 더 빨라지게 되는겁니다.

 

  • "트래커에 정보 입수 요청(Ask tracker for scrape information)"
    :
    트래커에 피어와 시드의 수를 요청합니다일반적으로 토런트 작업이 시작될 때만 정보를 가져옵니다
  • "피어 교환(Enable Peer Exchange)"
    :  
    전체 망내에 새로운 토런트가 추가되면 피어 교환(PEX: Peer EXchange)을 합니다, 피어정보 확산을 빠르게 합니다.  , 비공개 플래그에 세트된 토런트는 제외됩니다.
  • "망내 피어 대역폭 제한(Limit local peer bandwidth)"
    : "
    망내 피어 찾기(Local Peer Discovery)" 발견된 피어나 같은 LAN(Local Area Network)의 피어에 대한 대역폭을 제한한다. (둘다 같은 의미나 마찬가지인데 두가지를 써놨네요.. 같은 LAN상의 피어라면 당연 멀티캐스토로 검색이 될텐데..)
  • "트래커에 보고할 IP/호스트명(IP/Hostname to report to tracker)"
    이 항목은 트래커에 공인 IP를 다르게 보고하자 할때 사용합니다.(이미 프락시 서버 뒤에 숨겨져 있을 지도 모릅니다.) 호스트네임이나 DDNS를 사용할경우 도메인 네임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트래커가 이 정보를 유의하지는 않습니다종종 무시합니다.
    막상 트래커에게 속이기를 부탁하더라도 피어의 연결을 위해서는 실제 IP가 필요하게 됩니다.  더 뛰어난 익명성을 위해서는 프락시를 이용하는게 좋지만 성능면에서는 많이 떨어집니다.

 

 

프로토콜 암호화(Protocol Encryption)

  • "내보내기(Outgoing)"
    암호화 모드를 선택합니다모든 모드들은 들어오는 암화화 연결들을 허용합니다그리고 암호화는 양방향(2-way)입니다. (, 서로 키를 교환한 후 동기화 시키고 전송을 시작한다는 얘기입니다)
    • "없음(Disabled)" : 나가는 연결에 대해서만  암호화 하지 않은 연결들을 시도합니다.
    • "있음(Enabled)" : 피어가 어떻게 응답을 하느냐에 의존하여 나가는 연결에 대해서 암호화나 비암호화를 선택하여 연결합니다.  많은 피어들과 연결을 공급받기 위해선 이 옵션을 권장합니다.
    • "강제(Forced)" : 강제적으로 나가는 연결에 암호화된 연결만을 허용합니다피어가 암호화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연결할 수 없기 때문에  ISP(Internet Service Provider)에서 암호화되지 않은 연결을 활발히 찾는것이 아니라면(패킷을 감시하지 않는다면 이라는 의미로 Appication Layer 수준에서 까봐야 하기때문에 네트워크 성능이 많이 떨어지므로 보통 모든 패킷에 대해서 감시하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터널 끝단 즉 피어단에서는 모든정보가 노출됩니다. 중간에서의 캡쳐링이나 정보조작을 막는기능이죠..)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 설정은 피어들과의 연결능력을 저하시킵니다.

 

  • "들어오는 전통적 연결 허용(Allow incoming legacy connections)" : 들어오는 연결에 암호화되지 않은 연결을 허용합니다만약 해제시, 들어오는 연결에 비암호화 연결은 무시됩니다.  ISP에서 암호화되지 않은 연결을 활발히 찾는 것이 아니라면 설정할 것을 권장합니다설정 해제시 피어들과의 연결능력을 저하시킵니다.

 

 

대기열(Queueing)
대기열 설정(Queue Settings)

  • "최대 활성 토런트(/다운 모두) (Maximum number of active torrents(upload or download))"
    :
    이 설정은 "강제 작업"을 제외한 활성할 수 있는 토런트 작업의 수 입니다. 배포, 다운로딩에 관계없이(즉 모두 포함해서) "queue.slow_ul_threshold"에 기록된 업로드율(Default 1000Byte/s) 이나 "queue.slow_dl_threshold"에 기록된 다운로드율(Default 1000Byte/s) 을 넘는 토런트 작업의 갯수입니다이 값보다 작업중인 토런트 작업들이 많은 경우 나머지는 큐에 저장되어(대기 상태) 돌아가면서 작동된다.(고급설정에서 정책설정이 가능하고 "배포시간->다운로드보다 배포가 우선됨"을 통해서 간단한 정책설정도 가능합니다.)

 

  • "최대 활성 다운로드 (Maximum number of active downloads)"
    이 설정은 "강제 작업"을 제외한 활성 할수있는 다운로드 토런트 작업의 수 입니다이 옵션은 오직 다운로딩이나 다운로딩 모드에 있는 토런트에만 적용된다.(, "최대 활성 토런트(/다운 모두)" 값에서 이 값을 빼면 "활성 배포 토런트 작업"의 수가 나오게 됩니다.)

 


배포 시간(Seed While [Default values])

  • "비율이: <= (Ratio is <=)" :
    uTrrent
    가 토런트 작업 속도를 조절(또는 정지)하기 전에 도달하기 원하는 비율을 설정합니다.
    비율을 "-1"로 설정하면 무제한을 의미합니다. "0"으로 설정할 경우에는 uTorrent는 이 설정을 무시하고 "배포시간"만을 사용합니다. 이 값은 퍼센트 값으로 나타내며 µTorrent "비율" "배포시간"을 모두 만족할 때만 배포 프로세스를 멈춥니다.
  • "배포 시간이(min) (or seeding time is : <= (min))"
    :
    토런트의 다운로드가 끝나면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배포를 계속 할 수 있도록 최대 시간을 설정합니다.  uTorrent "비율" "배포시간"을 모두 만족할 때만 배포 프로세스를 멈춥니다.
  • "다운로드보다 배포가 우선됨 (Seeding tasks have higher priority than downloading tasks)"
    :
    다운로드 보다 배포에 높은 우선권을 줍니다만약 "최대 활성 토런트"에 도달하고 토런트 작업이 배포 상태가 되면, 다운로드 작업은 "queued seeding" 상태를 강제로 만들지 않습니다.
  • Note: 이 값들은 오직 설정된 다음에 추가된 토런트 작업들에만 작용합니다. 현재의 토런트 작업들은 배포 목표에 도달할때까지 기본 설정들을 수정하더라도 유지됩니다.

 


토런트가 배포 목표에 도달하면(When µTorrent Reaches the Seeding Goal)

  • "업로드 속도 제한(kB/s):[0:정지] (Limit the upload rate to)"
    :
    배포 목표에 도달할 경우 설정된 업로드 속도로 조절됩니다.  "0"으로 설정할 경우 토런트 작업의 정지를 나타내는 것과 같습니다.  이 값의 변경은 배포 목표에 아직 다다르지 않은 토런트 작업들에만 영향을 미칩니다.

 

 

 

일정표(Scheduler)
일정표는 일주일을 시간단위로 나누어 토런트 작업의 정지, 서로 다른 대역폭 제한이나 다운로드의 정지를 설정하여 조절 가능합니다.

 

 

 "일정표 사용(Enable Scheduler)" : 설정하면 일정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정표(Scheduler Table)

  • 테이블 안의 각각의 사각형은 각각의 일주일의 하루 또 그안의 각각을 시간을 의미합니다마우스 왼 클릭으로 박스의 색을 어두운 녹색, 밝은 녹색, 흰색, 그리고 밝은 빨강으로 순환하여 변경할 수 있습니다왼클릭-드래그로 마우스가 지나는 모든 블럭을 새로운 색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드래그시 처음 클릭시의 색으로 모두 변경됩니다.)
  • "최대 속도(Full speed)" : "어두운 녹색"으로 설정된 시간은 µTorrent에 설정된 전역 업로드와 다운로드 속도제한을 따른다.(, 아무런 제한이 없이다.)
  • "제한(Limited)" : "밝은 녹색"으로 설정된 시간은 일정표에 기입된 속도로 제한된다.
  • "끄기(Turn off)" : "흰색"으로 설정된 시간은 비강제 작업(unforced) 토런트들을 정지 시킨다.
  • "배포만 함(Seeding only)" : "밝은 빨강"으로 설정된 시간은 비강제 작업(unforced) 토런트 중 다운로드를 정지시키고 업로드를 계속합니다.

 


일정표 설정(Scheduler Settings)

  • "제한된 업로드 속도(kB/s) (Limited upload rate)" : "제한 모드"에서 동작할 "전역 최대 업로드 속도"를 설정합니다.  일정표의 제한된 모드로 설정된 "제한"이 활성화 되면 "전역 최대 업로드 속도"로 동작합니다공백으로 두면 무제한입니다.
  • "다운 속도 제한(kB/s) (Limited download rate)" : "제한 모드"에서 동작할 "전역 최대 다운로드 속도"를 설정합니다일정표의 제한된 모드로 설정된 "제한"이 활성화 되면 "전역 최대 다운로드 속도"로 동작합니다공백으로 두면 무제한입니다.
  • "끄면 DHT 사용 안함(Disable DHT when turning off)" : 설정시 "끄기" 모드가 되면 DHT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UI(Web UI)

UI AJAX(Asynchronous JavaScript-x and XML)을 지원하는 근대의 웹 브라우져를 이용하여 µTorrent를 원격에서 제어할 수 있습니다.

 

"Web UI 활성화(Enable Web UI)"
이설정은 웹 인터페이스를 활성화합니다활성화를 하면 µTorrent가 서버에서 자동적으로 "webui.zip"을 다운받아 설치됩니다.  µTorrent WebUI 포럼에서 최신 beta version WebUI를 직접 받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설치는 µTorrent 설정폴더("%AppData%\uTorrent") "webui.zip"을 복사해 넣는걸로 간단합니다.(beta 버젼의 경우 새로운 기능들을 지원하므로 사용해보시길 권합니다)

 

 

인증(Authentication)

  • "사용자명(Username)" : 접속시 사용할 사용자명을 입력합니다.
  • "암호(Password)" : 접속시 사용할 암호를 입력합니다
  • "사용자명으로 손님 계정 사용(Enable Guest account with username)"
    손님계정을 활성화나 비활성화 합니다.  손님 계정은 "WebUI"에 접속하여 보기만 가능하고 수정은 불가능합니다만약 활성화되면 손님 계정을 위해 사용자명을 반드시 지정해야 합니다.

 


접속성(Connectivity)

  • "대체 포트(기본은 연결 포트) (Alternative listening port)"
    :
    만약 활성화된다면, 기입된 포트로의 Web UI 요청에 응답합니다이 옵션은 "시작때마다 무작위 포트 결정"이 활성화 시에 유용하다.  만약 비활성화된다면, 기본적으로 µTorrent 에 설정된 포트와 같은 포트로 접속하여 사용가능 합니다원격에서 접속하기 위해선 UPnP를 이용하여 포트 포워딩을 하더라도 수동으로 포트포워딩 설정을 해줘야합니다.
    일반적으로 대체 포트를 설정하여 Web UI를 사용하실것으로 판단됩니다공유기(NAT) 환경에서 대체포트로 접속을 하고자 할 경우엔 대체포트 역시 포트포워딩을 해줘야 합니다.(당연한 얘기이고 앞에서도 비슷한 내용은 다뤄진걸로 기억합니다)
  • "다음 IP의 연결을 금지(쉼표로 구분, R) (Restrict access to the following IPs)"
    웹으로 접속가능한 IP를 제한하기 위해 이 옵션을 사용합니다.  여러개의 IP를 기입하기 위해선 (,)콤마로 구분하며, 범위를 지정하기 위해선 CIDR notaion(, /마스킹 숫자)로 표기합니다두가지를 병용하면 특정 IP만을 허락해 줄수도 있습니다다들 아시리라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고급설정(Advanced)
"
주의": 이 옵션들은 완벽한 이해를 한 후 설정하시기 바랍니다한번보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다음날 다시 읽어보시고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으신다면 기본값으로 두시길 바랍니다성능에 큰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뿐더러 종속성을 갖는 녀석들 역시 많습니다.

 

  • "bt.allow_same_ip": 활성화 시, 동일한 IP주소로부터의 다수의 들어오는 연결을 허락합니다이 옵션은 하나의 토런트 작업에 대해서만 영향을 미칩니다그러므로 서로 다른 토런트 무리(swarms)에 동일한 IP 주소의 연결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옵션은 안티-리치 방지(anti-leech protection)를 약화시키지만 비활성화로 두길 권장합니다.
    ※ swarms :
    하나의 토런트 작업에 잠재적인 시더와 피어를 포함한 무리

    ※ leech :
    피어와 비슷하지만 받기만 하는 클라이언트("leecher"라고도 불리긴합니다만 토런트에만 존재하는 단어입니다.)
  • "bt.auto_ul_factor": 이 옵션은 최대 읽기 속도조절을 하기 위해 분배율을 설정한다단위는 (%)입니다.

  • "bt.auto_ul_interval": 이 옵션은 업로드 속도 제한을 자동으로 하기위해 얼마나 자주 테스트하는지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interval"이 지날때 마다, µTorrent 는 업로드 속도 제한을 비활성화하고 다시 테스트해서 추출된 속도로 동작합니다단위는 ()입니다.
  • "bt.auto_ul_min": 이 옵션은 "자동 업로드 속도조절 모드(auto-uplink throttleing mode)"일 때 사용되며 최소 업로드 속도의 한계를 정합니다만약 평균 추출(sampled average) 값이 이값보다 작으면, µTorrent 는 평균 추출 값을 무시하고 이 값을 사용할 것입니다.  단위는 (B/s)입니다만약 이 값이 너무 낮다면, "자동 업로드 속도 제한자(automatic-upload rate limiter)" "다운로드 제한 모드(Download Limited mode)" 동작시킬 정도로 낮은 수준까지 업로드 속도를 설정 했었을지도 모릅니다.(다시 말해 이 값을 너무 낮게 설정하면 자동 속도를 너무 낮게 검출해서 다운로드 속도 제한이 걸릴 수도 있다는 얘깁니다.)
  • "bt.auto_ul_sample_average": 이 옵션은 몇초 동안의 총 업로드 데이터의 평균을 구하는가를 설정합니다. 단위는 초입니다.
  • "bt.auto_ul_sample_window" : 이 옵션은 각 추출이 얼마나 걸리는가를 제어합니다.  단위는 초입니다.
  • "bt.ban_ratio": 추방당하기 전에 최하로 수락할 수 있는 나쁜 조각에 대한 좋은 조각의 비율(ratio)로 피어는 보낼 수 있습니다.(, Bad pieces/Good Pieces)  이 효과를 얻기 위해선 "bt.ban_threshold"를 넘고 bt.use_ban_ratio는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 
    쉽게 얘기해서 "hashfailed pieces"의 수로 피어가 차단되기전에 한번더 기회를 주는겁니다. (나쁜조각/좋은조각 < "bt.ban_ratio")를 확인해 참이라면 차단이 보류됩니다반대로 거짓이라면 리스트에 추가됩니다리스트 초기화는 메인 윈도우에 "토런트 작업 리스트->마우스 오른클릭->Advanced->Reset Bans"로 가능합니다.
  • "bt.ban_threshold": 이 옵션은 반대 조치를 취하기 전에 어떤 하나의 피어(peer) 보낼 수 있는 "hashfailed pieces"의 최대 수를 기술한다. (어느쪽도 철저히 차단하지만 만약 bt.ban.ratio가 활성화되어 있으면 "bt.ban_ratio"가 시행된다.)  
  • "bt.compact_allocation": 이 옵션을 활성화하면 µTorrent 디스크에 파일을 미리 할당하여 기록하지 않고 어떤의미로는 데이터가 증가하여 파일이 생성됩니다왜냐하면 빽빽하게 기록되므로, 이 옵션이 활성화 되면 파일이 불완전하게 남아 있을 때 디스크 단편화의 증가 수준을 잠재력있게 이끌것이다게다가, 이 옵션은 처리중인 파일을 위해 데이터의 순서를 바꿔 기록할 것이므로 이미 낮은(already-low) 확율을 더 줄여주어 파일이 완성되기 전에 미리보기할 수 있다.  여기에 이 옵션을 사용했을 때의 어떤것을 얻을 수 있는지 기록한다.
    • µTorrent "모든 파일을 미리 할당" 이 설정되어 있다면 이 옵션은 무시되고 결국 파일을 미리 할당할 것입니다.
    • 만약 이 옵션이 활성화되면파일을 "생략할 수 없습니다".  만약 토런트 작업이 파일들을 생략하려면이 옵션을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다.

※ 요약을 하자면 하나의 토런트 작업에 대해서 전체적인 기록에 대해 계획을 잡고 기록을 해나가는 겁니다파일 미리할당과 비슷하지만 이것은 0으로 채우는 작업을 생략하고 알고리즘에(첫 조각을 기록한 섹터에서부터 순서대로 용량만큼을 기록하는걸로 보입니다.) 의해 비슷한 동작을 하는겁니다초기에 파일할당을 하지않아 버벅이지 않겠지만 "Don't Download"를 사용할 수 없으니(, 선택한것만 받을 수 없으니) 불편합니다. (sparse files의 경우 파일단위로 비슷한 동작을 수행합니다.(뒤에서 설명합니다최근에 추가된 no_zero의 경우는 기존의 sparse files 문제를 해결(역시 뒤에서 설명합니다)했으니 그 옵션을 사용하는게 좋겠습니다파일할당 정책은 하나만 활성화 하십시요..)

  • "bt.connect_speed": 이 옵션은 "net.max.halfopen limit"까지의 초당 연결들의 수를 기술합니다.(, max.halfopen 한도내에서 초당연결하는 연결의 수)" 
    ex) max.halfopen = 10, connect_speed= 5
    일 때 처음 1초에 5개의 연결을 하고 다음 1초에 나머지 5개를 연결합니다.
  • "bt.enable_tracker": 이 옵션을 활성화 하면 µTorrent에 내장된 기본적인 tracker기능을 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만약 이 트래커를 사용하려면 "http://IP:port/announce"와 같이 하면되며, IP는 사용자의 공인 IP, 포트는 토런트에 설정된 포트를 입력하면 됩니다.("대체 포트"가 활성화 되어 있다면 그 포트를 사용해도 됩니다만약 "Dynamic DNS"를 사용한다면 IP 사용자의 도메인을 입력해도 됩니다. 내장 트래커는 외부 토런트파일의 트래킹만을 지원하고 제한에 대한 기능은 공급하지 않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포트포워딩 등의 환경은 기본적으로 갖춰져야 동작을 합니다
  • "bt.graceful_shutdown": 활성화 시, µTorrent 종료 순서(shutdown sequence)  마치기위해 필요한 시간을 줄 수 있습니다.(처리중인 조각 디스크에 쓰기, 삭제 대기중인 파일 삭제하기, 그리고 응답을 기다리는 트래커에게 종료 메시지 보내기 <== 특히 중요합니다)  이 옵션의 활성화는 깨끗한 종료를 위해 조금의 시간을 갖고 싶어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때문에 종료를 길게 기다려 줄것이고 그때가 되서야 메모리에 잔존한 것을 처리할 것입니다만약 비활성화 한다면,  µTorrent  종료 순서(shutdown sequence)의 상태는 고려하지 않고 최대한 13초를 기다려 주고 강제로 종료를 할것입니다.
    ※ 
    쉽게 얘기해서 종료에 13초의 여유시간이 있는데 이 시간이 길어지게 될 경우 이 옵션을 활성화 해야만 정상적으로 종료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강제로 종료가 된다는 얘깁니다.(트래커에게 종료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은 비공개 트래커의 경우는 중요하겠지요공개 트래커의 경우야 swarm내에 좀비 피어가 생긴다는것 외엔 문제될게 없을테니..)
  • "bt.multiscrape": 활성화 시, µTorrent 는 매번 트랙커의 "scrapes"  다수의 해쉬를 보내는 것을 허락합니다.  이것은 하나의 해쉬를 보내는 것보다 효율적입니다.  대부분의 환경에서 이 옵션을 비활성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µTorrent "multi-scraping"를 지원하지 않는 트랙커를 발견하면 "single scraping"으로 대체됩니다.
    ※ 
    보충설명하자면 여러개의 토런트 작업이 있을 때 그 중에 같은 트래커가 등록된 작업에 해쉬를 몰아서 보내주는겁니다어쩌다보면 토런트작업을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hash table(swarm 정보)이 갱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그것은 이미 시작된 작업에서 같은 트래커가 등록된 파일의 해쉬를 같이 전송했기 때문입니다
    .
    ※ scrapes : 
    클라이언트(Peers)가 자신의 정보(hash ) 보내고 트랙커는 합당한 사용자(공개 트래커는 세션이 포화되기전까진 전부 헙당하겠죠)라면 그 해쉬에 대한 피어들의 대한 정보(swarm 정보 등)를 보내주는걸 말합니다.
  • "bt.no_connect_to_services": 이 옵션은 "bt.no_connect_to_services_list"에 기술된 포트들을 피어와의 연결 포트로 사용하지 않도록 해줍니다. µTorrent 때문에 견딜수 없다는 등의 투덜거리는 메일이 온다면 이것으로 방화벽에 걸리지 않도록합니다.(번역이 이상하네요;;  퍼랭이의 한계가...;; 즉 관리자에게 메일이 온다면 방화벽에 지정된 관심포트를 지정해서 그 포트를 사용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는 내용인듯 합니다.)
  • "bt.no_connect_to_services_list": 이 옵션은 "bt.no_connect_to_services"가 활성화 되었을 때 어느 포트로 접속이 불가한지에 대해 기술합니다.
  • "bt.prio_first_last_piece": 이 옵션을 활성화 시, 토런트 작업의 각 파일의 처음과 마지막 조각을 우선 시켜서 다운로드 완성 전에 미리보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립니다.  µTorrent 는 파일에서 자료의 처음과 마지막의 1개의 MB에 최고 우선 순위를 매길것입니다.
    ※ e-mule
    에서 많이 쓰던 페이크 확인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기능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bt.scrape_stopped": 활성화 시, 토런트 작업의 시드와 피어의 수를 가져오는 요청(scrape)을 멈춥니다.
  • "bt.send_have_to_seed": 활성화 시, 다른 시드들에게 얼마나 많은 조각들을 가지고 있는지 메시지를 보내 알려줍니다.
  • "bt.set_sockbuf": 이 디버깅 옵션은, µTorrent 가 자동으로 TCP 버퍼 크기(so_sndbuf) 검출하고 그것을 기초로 업로드 속도를 조절하도록 합니다업로드 속도는 "latency"에 기초하여 조절되지 않습니다.
  • "bt.transp_disposition": 
  • "bt.use_ban_ratio": 이 옵션은 µTorrent "bt.ban_threshold" 넘은 피어를 차단할 때 "bt.ban_ratio"로 결정하고자 할때 사용됩니다.(쉽게 얘기해서 "bt.ban_ratio"를 사용한다는 옵션이다.) 
  • "bt.use_rangeblock": 활성화 했을 때, µTorrent 는 동시에 "hashfailed" 조각을 보내는 개개의 IP들을 차단하는 것 보다 연속된 IP 주소를 차단하는 것을 자동적으로 결정하여 시도할 것이다.  µTorrent 가 동일한 "/24 CIDR block" 4개의 IP를 차단할 때연속된 "24 CIDR block"으로 차단할 것이다.  µTorrent가 동일한 "/16 CIDR block"에서 4개의 "/24 CIDR blocks" 크기를 차단할 때, 연속된 "/16 CIDR block"을 차단할 것이다동일한 "/8 CIDR block"에서 4개의 "/16 CIDR blocks" 크기를 차단할 때, 연속된 "/8 CIDR block"을 차단할 것이다.(CIDR 을 설명하기 위해서 좀 극단적으로 기술을 해놨네요 allow IP가 섞여있다면 적용되기 힘듭니다허나 조건이 맞는다면 적은 필터링 정책으로 처리는 더 빠르겠지요^^) 
  • "dht.rate": 이 옵션은 DHT가 사용할 대역폭의 양을 지정합니다기본 값 "-1" µTorrent가 사용자의 최대 업로드 속도를 기초로 자동적으로 관리하여 대역폭을 사용합니다. 자동 값은 사용자의 최대 업로드 속도를 16으로 나눠서 획득합니다. 이 값은 (B/s) 단위입니다.

    "diskio.coalesce_write_size":
    이 옵션은 µTorrent가 한번에 더많은 디스크에 데이터를 기록하여 기록 횟수의 시도를 적게합니다.   기능은 다운로드 속도에 조금의 영향도 끼치지 않으나 메모리와 CPU 사용량을 증가시킬지도 모르지만 보다 적게 디스크를 씁니다
    .
    ※ 
    디스크에 기록되는 양을 설정하는 겁니다디스크 버퍼(캐시)와 비슷하게 생각되지만 좀 더 저수준 기능입니다. , 밑에서 동작한다는 얘깁니다.
  • "diskio.coalesce_writes": 이 옵션은 "diskio.coalesce_wite_size"의 사용유무를 설정합니다.
  • "diskio.flush_files": 이 옵션을 활성화하는 이유는 µTorrent가 매분마다 파일 핸들을 닫기 위해서입니다. 이 기능은 메모리 누수(memory leaks)"의 분명한 원인이고, 어떤 사람들을 위한 윈도우가 관리하는 시스템 캐시의 부정확한 효과를 줄일 수 있게 도와준다.
    ※ 
    메모리 누수(memory leaks)".. 프로그래밍을 해보신분들은 다들 알고 계실겁니다예전의 좁은 메모리 공간에서의 프로그램밍에서는 아주 심각한 문제였지만 요즘은 대용량의 메모리로 인해 장시간 운용되는 서버급의 프로그래밍이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그러나 반복적인 루틴등에 누수가 발생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그리고 애초부터 프로그램이 쓸데없이 늘려가는건 바람직하지 않지요그래서 프로그래밍을 할때 메모리 할당을 해제하는 함수를 신경쓰는 것이고 tracing해서 메모리누수를 검사하는 것입니다.
  • "diskio.no_zero": 이 옵션을 활성화하는 이유는 파일 할당을 위한 0 채우기(zero-illing)을 생략하기 위해서 입니다이 옵션은 윈도우즈 XP이상에서 동작하고 기본적으로 관리자 권한을 요구합니다그렇지만그것은 윈도우 그룹 정책 에디터(Windows Group Policy Editor) 정책을 사용해서 "Perform volume maintenance tasks" 설정에 의한 제한된 작업에서의 작업이 가능합니다생략한 0 채우기(zero-filling)는 파일 할당 프로세스의 속도를 올려주지만 읽기 접근을 공유하기 때문에 한번이라도 디스크에 존재된 경로를 가질것이므로 민감한 데이터는 위험합니다하지만  다른 어플리캐이션과 유저의 읽기에 의한 손실의 위험이 잠재력있게 제거되지 않을이므로 볼륨 관리 권한(volume maintenance priveleges)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 
    대충 훑어 봤더니 "diskio.sparse_files"에 추가적인 알고리즘(기존의 문제이던 예약된 공간을 다른 파일에게 할당해버리는 문제를 알고리즘에서 0을 리턴해서 속이는걸로 보입니다.)을 적용시켜 단편화를 줄인듯하더군요윗글을 요약하자면 기본적으로 관리자 계정에서 수행해야 하지만 제한된 계정이라도  볼륨관리작업 권한을 줘서 사용할 수는 있지만 무결성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언급은 되지 않았으나 다른 디스크 할당 정책 옵션들을 모두 꺼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이 옵션에 우선순위를 줬을지 모르겠네요
    .
      Enabling this option causes µTorrent to skip the zero-filling process for file allocation. This option works only on Windows XP or newer, and requires administrator privileges by default. However, it is possible to make this work on limited accounts by setting the "Perform volume maintenance tasks" policy appropriately in the Windows Group Policy Editor. Skipping zero-filling speeds up the file allocation process, but because the allocated files have shared read access, there is a risk that any sensitive data that may have once existed at that location in disk but isn't wiped will potentially be exposed for other applications and users to read, including those without volume maintenance priveleges
  • "diskio.smart_hash": 이 옵션은 디스크 플러싱 대신에, 디스크에서 재 읽기, 그리고 해슁할 때에 메모리에 해쉬 데이터를(안에 쓰기 대기열(write queue)이 존재한다면) 만들어 줍니다이것은 특히 빠른 속도로 전송할 때 하드 디스크 읽기를 줄이도록 도울것입니다.
    ※ 
    이 기능은 디스크 읽기 캐시와 달리 데이터의 해쉬를 캐싱합니다.
  • "diskio.smart_sparse_hash": 이 옵션은 일부버젼의 윈도우에서 µTorrent "sparse files"과 실제적으로 완료되고 있는 총데이터에 관하여 부정확한 데이터를 되돌리는 문제를 우회해 줍니다.
  • "diskio.sparse_files": 이 옵션을 활성화는 µTorrent 가 오직 데이터 쓰기에 sparse files 할당하기 위한 이유이지만 파일 시스템에 파일의 크기를 알려줘야 할것입니다.  (그렇게 파일에 대한 간격(space out)의 모두를 물리적으로 0(physically zero)으로 채우지 않고 하드 드라이브의 충분한 인접 공간(contiguous space)의 예약을 시도 할 수 있습니다.)  비록 파일을 위해 예약한 공간 일지라도, 공간이 없으면 파일의 기록되어있지 않은 부분(unwriten parts)에게 줄것입니다이 옵션을 활성화하면 드믈게(rare cases) 증가하는 디스크 단편화를 잠재력있게 인도(potentially lead)할지 모릅니다.  [어디의 드라이브에 "sparse files"을 위한 공간 예약을 이행(honor)함에 대해 이용할 수 있는 충분한 자유 공간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 이 옵션을 사용할때의 조금의 주석을 포합합니다.   Enabling this option may potentially lead to increased disk fragmentation in rare cases where the drive does not have enough free space available to honor the space reservation for sparse files. Here are some things to take note of when using this option:
    • ".Sparse files"은 오직 NTFS로 포맷된 파티션에서만 작동한다.
    • zeroed-out 미리할당(pre-allocated) 데이터를 해쉬하지 않았을 때 미리 할당 파일(pre-allocated files)의 해쉬 체킹보다 "sparse files"의 해쉬 체킹이 더 빠른 경향이 있다.
    • 윈도우 비스타에서 "sparse files" "file system limitation"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 만약 디스크 쿼터와 함께 비 관리자(non-administrator)계정을 사용한다면 "sparse files"는 작동하지 않을 것입니다그리고 "sparse files" 충분히(fully) 할당을 받으려고 할것입니다이 윈도우 제한에 대해 µTorrent 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diskio.no_zero"에서 또 설명했지요.. 날림이라도 이해는 되실겁니다 ㅎㅎ;;)
    • 이 옵션은 "모든 파일 미리 할당(pre-allocate all files)"  동시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만약 두 옵션을 동시에 활성화한다면, "미리 할당(pre-allocation)"이 우선순위를 가질 것입니다.
    • "bt.compact_allocation"과 동시에 사용할 때, µTorrent는 파일시스템의 각 파일을 위한 공간을 예약할 것입니다하지만 그것은 "compact writes"를 계속해서 사용할 것입니다.

※ Sparse Files NTFS 5이상부터 지원하는 기능으로 이 파일의 특징은 파일내의 0이 아닌부분만을 기록해서 실제적인 데이터는 적게 기록되어있더라도 논리적으로 전체적인 데이터크기로 인식합니다하지만 문제는 NTFS 5 파일 시스템이 예약된 공간을 낭비하지않고 다른 파일에게 쓸수 있도록 해주더라도 파일용량을 유지할 수 있기때문에 단편화가 생길 수 있다는 얘깁니다.(파일미리 할당이나 "bt.compact_allocation"에 비해서입니다.) 용량이 충분하다면 단편화 문제도 그다지 없을테고 아무런 정책을 하지않는것보단 훨씬 단편화가 적습니다.  그리고 스파이스 파일을 FAT 계열등의 NTFS5가 아닌 파일 시스템으로 복사하면 전체크기로 생성이 됩니니다 NTFS에서 보다 전체적인 용량이 늘어나겠죠^^;; 이정도면 이해를 하실걸로 믿습니다.

※ 
여기서 한번 정리를 하자면 파일 할당 정책 알고리즘에는 4가지가 있습니다우선 기본적으로 아무설정도 안하는게 있겠죠^^;;  다음으로 단편화를 줄이기 위해서 첫번째로 파일미리 할당이 있습니다. 이 경우 파트가 완성되어 파일을 생성할때 파트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0으로 채워서 파일을 완성시켜 놓고 나중에 0부분에 해당하는 데이터는 완성되는대로 교체를 하는겁니다문제는 0으로 값을 채워 파일을 만드는 동안에 엄청난 디스크 자원을 사용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걸 해결하기 위해 두번째로 "bt.compact_allocation"이 있습니다이건 토런트가 작업파일의 크기를 측정해서 그 만큼을 쓰겠다고 처음과 끝을 표시를 하는겁니다이건 토런트 작업에서 파일을 생략할 수가 없습니다이미 할당을 해놨으니 써야하게때문에 ㅎㅎ
;;
그리고 세번째로 그것보다 지능적인 방법이 diskio.sparse_files입니다이것은 윈도우 파일 시스템에서 지원되는 기능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일당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파일의 생략도 가능하고 0으로 채우지 않고도 예약이 가능합니다만 예약된 공간을 보장을 해주지 않습니다원래의 단편화를 줄이기 위한 용도가 아니기때문에 공간이 부족하게 되면 다른 파일을 예약된 공간에 씁니다물론 파일의 무결성은 문제가 없습니다만 애초의 계획에서 틀어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단편화가 더 생길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네번째로 diskio.sparse_files을 업그래이드한 diskio.no_zero입니다예약된 공간을 파일 시스템을 속여서 다른 파일이 쓰지 못하도록 해서 단편화를 줄이는 겁니다
.
마지막으로 이 기능들이 디스크 과부화를 줄여준다는 잘못된 정보가 퍼져있습니다단편화를 줄이기 위해 "파일 미리 할당"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원래는 생길이유가 없는 디스크 과부하가 생기는걸 기능을 유지하면서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것입니다아무 정책도 걸지 않는다면 원래는 과부화가 생기지 않을 것이었던 겁니다. , 다른 (근본적인)문제로 과부화가 생긴다면 디스크 캐시등을 조정해야 하는것입니다.

  • "diskio.use_partfile": 이 옵션은 사용자가  "Don't Download(skip)"한 파일에 해당하는 다운로드된 저장데이터에 사용됩니다이 기능은 할당중인 파일을 위해 필요한 예방을 합니다.   µTorrent 연속된 조각의 무결성(uncorrupted) 확인하기 위한 명령을 사용하여 다운로드와 저장을 진행하고 그 조각들에 딸려온 "생략된 파일의 부분(parts of the skipped files)" 개별적으로 저장합니다그리고 각 조각은 여러 파일의 데이터를 포함 할 수 있습니다. "parfile"은 토런트 작업 리스트에서 토런트 작업을 제거할때 제거됩니다.
    ※ 
    번역이 이상한것도 있지만 개발자가 ~~~무 자세히 설명을 했네요. 정리하자면 특정파일을 생략할 경우 µTorrent가 그 부분을 받지 않는것이 아닙니다모든 부분을 전부 받아서 제일 앞부분과 뒷부분만을 part파일에 저장을 합니다그리고 part파일로 받았다는 표시를 해서 다시 받는 일이 없도록 하는겁니다. 이 옵션을 해제 하고 생략을 하면 다운로드 생략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 "gui.bypass_search_redirect": 이 옵션을 활성화시 "http://serch.utorrent.com" 통하여 재지정 되지않고 선택된 검색엔진으로 직접 검색됩니다.
    ※ 
    특별히 경유해서 검색 사이트에 접속 된다는것 빼곤 차이가 없습니다. 해보시면 바로 이해하실겁니다 ㅎㅎ
  • "gui.compat_diropen": 만약 사용자가  µTorrent 에서 디렉토리들을 브라우징 하는 동안  브라우징 다이알로그가 공백으로 나오는 이상 행동 경험한면 이 옵션을 활성화를 시도해보랍니다.
    ※ 
    특별한 윈도우 버젼에서 나타나는 문제는 아닌듯 합니다프로그래밍 할때 윈도우 버젼을 검출해서 자동으로 적용을 할 수 있는데 옵션을 별도로 추가한걸 보면 말이죠...
  • "gui.default_del_action": 이 옵션은 "제거 버튼"이나 키보드의 "delete "를 눌렀을 때 토런트 작업이 어떻게 삭제가 될것인가를 설정합니다.  값이 "3" 을 초과하면 "제거 버튼"이나 "delete "를 눌렀을 아무동작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안전하게하려면, GUI를 통하여 툴바 메소드에 이 옵션을 세팅하는게 최고입니다.
    ※ 
    메인윈도우의 X버튼(Remove)을 오른 클릭하면 메뉴가 나타납니다.
    • "0" means "제거(Remove)"
    • "1" means "제거하고 .torrent 삭제(Remove and delete .torrent)"
    • "2" means "제거하고 데이터 삭제(Remove and delete Data)"
    • "3" means "제거하고 .torrent+데이터 삭제(Remove and delete .torrent + Data)"

 

  • "gui.delete_to_trash": 활성화 시, µTorrent에서 삭제 파일을 휴지통에 넣지 않고 디스크에서 바로 지우기를 시도합니다만약 이 옵션을 쉽게 세팅하고 싶다면 GUI를 통해 툴바 메소드에 세팅하랍니다.
    ※ 
    메인윈도우의 X버튼(Remove)을 오른 클릭하면 메뉴가 나타납니다. 위에 기능 해보셨으면 이미 아셨겠죠^^
  • "gui.graphic_progress": 이 옵션은 토런트 작업 리스트의 각 토런트 작업을 프로세스바로 표시해줍다. "Done" column에 표시됩니다.(쉽게말해 이 체크를 해제하면 파란 게이지가 사라집니다.)
  • "gui.log_date": 이 옵션은 "Logger" 탭의 이벤트에 날짜를 보여준다해제시에는 시간만 표시.(로깅 할때 편하기 위한..)
  • "gui.piecebar_progress": 이 옵션은 토런트 작업 리스트의 각 토런트 작업을 저수준 다운로드 바로 바꿔서 표시해줍니다. "Done" column에 표시됩니다이 옵션은 "gui.graphic_progress"가 활성화 되어야하며, 그리고 "Done"column에서 "%"가 숨겨질 것입니다.
    ※ 
    퍼센트 게이지 대신 파트표시가 되는 게이지로 변경됩니다. %까지 사라지는걸로 봐서는 오버랩 시키는것 같습니다.
  • "gui.tall_category_list": 이 옵션은 카테고리 리스트(Category List )의 길고 짧은 높이 사이를 전환합니다길게 했을 때, 카테고리 리스트(Category List)와 상세 정보 (Detailed Info Pane's)의 왼쪽 부분(left-hand side)이 서로 바뀝니다짧게 했을 때, 카테고리 리스트(Category List's)의 아랫부분(lower section)과 상세 정보 (Detailed Info Pane's)이 서로 바뀝니다긴 리스트는 많은 레이블(labels)RSS 지원(feeds)와 함께 유저들에게 더 최선의 목록을 제공할지도 모른답니다.
    ※ 
    설정하면서 메인 윈도우에 오른쪽 카테고리 리스트를 보십시요. 백문이 불여일견 입니다.
  • "gui.update_rate": 이 옵션은 µTorrent 메인 윈도우의 각 업데이트 사이의 총시간을 제어합니다너무 높다면 메인 윈도우는 빈번하지 않게 갱신될 것입니다만약 사용자가 1000을 선택했다면 현재화면은 최대 1000 밀리초(1 ) 지난 메인 윈도우 정보 화면(displayed)을 의미합니다느린 컴퓨터를 가진 사용자는 메인 윈도우 출력 때 이 숫자를 늘려서 자원(resource)의 사용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500 미만의 임의의 값을 입력시 그 값은 무시고 대신의 500의 값이 사용될 것입니다.
  • "ipfilter.enable": 활성화 시, µTorrent "ipfilter.dat"를 로드하고 로드된 필터링 룰(rules) 접속에 적용될 것입니다. 이 옵션의 비활성화 후 재활성화를 사용하여 강제로 "ipfilter.dat"를 리로드(reload) 할 수 있습니다.
  • "isp.bep22": 이 옵션은 "로컬 트래커 발견(Local Tracker Discovery)"을 활성화 합니다, "reverse DNS lookups" 시리즈에 의해 허락된 "ISP-local trackers" 발견을 시도합니다.  "ISP-local tracker"는 피어와 캐시(아마 ISP-local)의 목록을 되돌릴 수 있습니다만약 사용자의 ISP BitTorrent traffic을 방해하는지에 대해 알고있다면, 이 옵션의 활성화에 대한 결정에 대해 조심성 있게 고려해야 할것이다. [사용자가 사용하고있는 BitTorrent 방해하는 ISP에 대해 쉽게 만들 수있는 알려진 "ISP-hosted tracker" ISP에 대해 가리킬 것이다.]<= "다들 이해하셨겠지만 날림 표십니다 ㅎㅎ;;"  비공개 토런트 작업은 "local trackers"에게 알리지 않는다.
      This option enables Local Tracker Discovery, allowing µTorrent to attempt to discover ISP-local trackers via a series of reverse DNS lookups. The ISP-local tracker can return a list of peers and caches (most likely ISP-local). Note that if your ISP is known to interfere with BitTorrent traffic, careful consideration should be taken in deciding to enable this option. Announcing to a ISP-hosted tracker indicates to the ISP that you are using BitTorrent, and as such, can make it easier for the ISP to interfere. Private torrent jobs are not announced to local trackers.
  • "net.bind_ip": 만약 사용자 컴퓨터의 설정이 필요하다면 들어오는 연결을 위해 NIC IP 주소를 이곳에 기술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 NIC
    가 여러개인 즉, Default G/W가 아닌 incomming traffic만을 별도로 처리할 때 사용됩니다.  load blancing 기능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net.calc_overhead": 이 옵션을 사용하는 이유는 µTorrent 정보교환(communication) 오버헤드(overhead) 전송율(transfer rate) 추정(calculation)을 포함하기 위해서입니다.  TCP/IP 오버헤드 율 추정을 추가해줍니다
    ※ communication
    에 사용되는 TCP 프래임의 overhead를 계산하겠다는 얘깁니다.
  • "net.low_cpu": 활성화 시, 약간의 CPU 사용율 감소시켜줍니다사용자는 빠른 속도를 이루기 위해 이 옵션을 비활성화 해야 할 것입니다일반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은 극단적으로 빠른 연결들을 갖기위해 이 옵션을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 
    , 시스템 성능이 떨어질 경우 네트웤 제어에 대한 cpu 사용율을 줄여서 속도를 조금 포기한다는 얘깁니다.
  • "net.max_halfopen": 이 옵션은 얼마나 많은 연결을 동시에 수립하기 위해 시도 할지를 기술합니다. 구동중인 시스템이 Windows XP Service Pack 2 (SP2) 나 그 이상일 경우 만약 사용자의 TCPIP.sys 파일이 패치되지 않았다면, 이 옵션을 기본 값(default value) 로 두어야 할것입니다.
    ※ TCP
    Handshaking 관련된 내용입니다속도와는 전혀 상관관계가 없습니다일단 핸드쉐이킹이 이루어지면 fullopen 상태가 되어 halfopen 큐가 비기 때문에 다른 연결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윈도우 패치를 하지 않았을 경우 이 값을 조금 줄여서 다른 어플리케이션에게 기회를 줄수도 있습니다좀더 반응이 빠른 연결을 원하신다면 패치를 하셔야겠지만요.. 그리고 멀티케스트나 터널링 구성을 통한 피어간의 실제적인 데이터 전송은 UDP로 이루어집니다.
  • "net.outgoing_ip": 만약 사용자 컴퓨터의 설정이 필요하다면 나가는 연결을 위해 NIC IP 주소를 이곳에 기술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윈도우의 바인딩 명령 때문에 때때로 이 설정을 무시하고 다른 어뎁터를 사용할 것입니다이에 대한 해결방법은 "Microsoft's knowledge base artile KB894564" 을 읽기 바란답니다.(위에서 설명했던 것과 같이 연동하는 겁니다)
  • "net.outgoing_max_port": 이 설정은 나가는 포트 범위의 상한선입니다만약 이 옵션에 유효하지 않은 포트 숫자나 "net.outgoing_port"보다 적은 어떤 값이 세팅되면 그 값은 무시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net.outgoing_port"만을 가지는지 조사합니다.(outgoing port "범위(range)"는 실제으로 하나의 outgoing port를 의미할 것입니다.)
  • "net.outgoing_port":  µTorrent는 이 옵션에 기술된 포트를 이용하여 나가는 연결을 만드는데 사용합니다보통, "ephemeral port range"(윈도우는 기본적으로 1024 5000 사이)에서 무작위로 포트를 선택합니다. "이 옵션은 full cone NAT routers(공유기) 사용시 NAT 테이블 목록(entries)를 줄여줍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thus) 일부 공유기 종류(router models) cashes를 예방합니다. ("This can be used with full cone NAT routers to reduce the number of NAT table entries and thus prevent cashes on some router models.-->캐쉬를 예방하다는게 뭔말인지 ㅡ.;;)  나가는 포트를 같이 묶었을 때(bound to the same) "full cone NAT routers"의 들어오는 포트 NAT 해석까지도 문제가 생길지도 모릅니다."("AzureusWiki"의 고급 네트워크 세팅(Advanced Network Settings)). 이 옵션은 윈도우 2000 이상에서만 사용하십시요. 이 옵션은 유효하지 않은 포트 넘버를 무시합니다.
    ※ 
    공유기의 종류를 알면 금방 이해가 되실테니 종류만 기술하겠습니다그리고 캐쉬를 예방한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나머지는 아주 쉬운내용이니 천천히 생각해보십시요
    .
    공유기는 크게 분류하면 외부포트 연결방법에 따라 Cone NAT Symmetric NAT로 구분의 됩니다.  Cone NAT의 경우 내부 Client가 다수의 Destination에 연결될 때 동일한 외부포트로 매핑(, 여러개의 사이트에 같은 포트로 패킷을 보내는겁니다.)이 되고 Symmetric NAT의 경우 Destination에 따라 다른 외부포트로 매핑이 됩니다
    .
    ※ Cone NAT
     들어오는 트래픽에 대한 릴레이방법에 따라 Full Cone NAT, Restricted Cone NAT, Port Restricted Cone NAT로 구분됩니다.  Full Cone NAT는 아무런 검사없이 NAT Table Mapping대로 릴레이 됩니다.  Restricted IP를 체크한 후 릴레이 합니다.  Port Restricted IP와 포트까지 체크한 후 릴레이 합니다.
  • "net.upnp_tcp_only": 이 옵션의 해제는 UPnP UDP "listening Port"를 자동으로 포워딩합니다., , TCP 만 포워딩합니다이것은 일부 공유기(broken routers) TCP 포워딩과 UDP 포워딩이 겹치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 "net.wsaevents": 만약 사용자가 이상한 방화벽 문제(issues)를 경험하고있다면 이 옵션을 사용하여 "tweaking"하랍니다하나씩 값을 감소시켜보면 도움이 될것이랍니다.
  • "peer.disconnect_inactive": 이 옵션을 활성화시, µTorrent "peer.disconnect_inactive_interval"의 시간(seconds of inactivity)동안 전송을 하지않는 피어의 연결을 끊습니다.  만약 연결이 한계에 다다르면 그 경우에 한해 이 옵션이 피어의 연결을 끊습니다
  • "peer.disconnect_inactive_interval": 이 옵션은 활동하지 않는 연결이 멈춰지기까지의 총시간이 세팅될것입니다이 값은 초 단위입니다.  300이하의 임의의값은 무시되고 300으로 사용됩니다.
  • "peer.lazy_bitfield": 일부 ISP(Internet Service Provider)들은 배포 블럭의 완료 비트필드를 보고 연결을 끊을 것입니다활성화 시, 완료 비트필드를 보내지 않지만 비트필드를 추출해서 배포를 막는 예방할 수 있습니다.
  • "peer.resolve_country": 이 옵션을 활성화 시, IP주소의 인터넷 데이터베이스(a DNSBL)를 피어들의 나라를 단정하는데 사용합니다.  비록 세팅 디렉토리에 "flags.conf" "flags.bmp"이 포함될더라도 이 옵션은 우선권을 가질것이고 내부의 flag 이미지들이 대신 사용될것입니다.
    ※ DNSBL
    RBL : DNSBL(DNS Base Block List)는 스팸을 걸러내는 방법으로 사용되는 말 그대로 DNS 기반의 차단 리스트 데이터 베이스입니다, DNS를 이용하여 인터넷상의 DB서버(RBL(Realtime Blackhole List, Relay Block List) 서버)에게 IP의 스팸전적등을 알아보는것입니다.(세계적으로 많은 RBL 서버가 존재하고 각자의 이름에 BL을 붙입니다.)
  • "queue.dont_count_slow_dl": 이 옵션을 활성화시대기열에서 느린 다운로딩을하는 토런트 작업의 부분을 무시합니다만약 "queue.slow_dl_threshold"에 기술한 값보다 작은 다운로딩을 하는 토런트 작업은 시작부터 대기열의 다음 항목까지 지키지 못할 것입니다.
    ※ 
    즉 쉽게 말해 "queue_slow_dl_threshold"의 사용유무를 결정하는 겁니다실제 작업에 비해 활성토런트 작업 설정이 적을 경우에 정책으로 작용됩니다.
  • "queue.dont_count_slow_ul": 이 옵션을 활성화시대기열에서 느린 업로딩을하는 토런트 작업의 부분을 무시합니다만약 "queue.slow_ul_threshold"에 기술한 값보다 작은 업로딩을 하는 토런트 작업은 시작부터 대기열의 다음 항목까지 지키지 못할 것입니다.
  • "queue.prio_no_seeds": 이 옵션을 활성화하면 배포가 아닌 다른 토론트 작업에 높은 우선순위를 부여합니다.
  • "queue.slow_dl_threshold": µTorrent 어떤 속도 미만의 토런트 작업이 다운로딩 속도가 느려지될지 고려할것입니다만약 다운로딩 속도가 이값을 초과한다면 다운로딩이 활성화될 것입니다이 값은 (B/s) 단위입니다.
  • "queue.slow_ul_threshold": µTorrent 어떤 속도 미만의 토런트 작업이 업로딩 속도가 느려지게될지 고려할것입니다만약 업로딩 속도가 이값을 초과한다면 업로딩이 활성화될 것입니다이 값은 (B/s) 단위입니다.
  • "queue.use_seed_peer_ratio": 이 옵션을 활성화 시, "swarm" 내의 피어 연결의 수, 시드의 수에 대한 배포 대기열 명령 기반의 비율을 결정할것입니다낮은 "시드:피어"의 비율은 대기열에 배포 토런트 작업에게 높은 우선순위를 줄것입니다만약 토런트작업의 피어가 "0" 이고 "queue.dont_count_slow_ul"가 비활성화 되면, 낮은 우선순위를 갖을 것입니다반면에, 만약 앞에서 말한 옵션이 활성화된다면, 설사 "swarm" 내에 피어가 하나 있더라도 토런트 작업은 처리될것입니다.
    ※ 
    요약하자면 이 옵션은 "queue.dont_count_slow_ul" 이 비활성화 되었을때만 적용이 됩니다.(쉽게말해 속도로 정책을 설정할것인지 피어의 비율로 정책을 설정할것인지를 정해야한다는 얘깁니다그리고 토런트 작업내의 시드가 피어보다 적다면 그 배포중인 토런트 작업에 높은 우선순위를 주는겁니다. 반대의 경우엔 낮은 우선순위를 주고요.. 그러면 피어가 많거나 시드가 부족한 토런트 작업들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지겠죠^^  하지만 활성토런트 설정값보다 작업중인 토런트가 더 적다면 전부 아무의미가 없겠죠^^(이부분은 기본적으로 깔고 갑니다)
  • "rss.smart_repack_filter": 이 옵션은 만약 RSS feed 둘다 보인다면 RSS REPACK 항목을 지정하느냐 REPACK이 아닌 항목을 지정하느냐를 선택합니다.(뭔말인지 모르겠습니다 ㅡ.;;)
  • "rss.update_interval": 이 옵션은 각 RSS feeds 갱신을 체크하는 사이의 기다리는 시간의 길이를 설정합니다이 값은 분 단위입니다.  5 미만의 어떤값은 무시되고 5가 사용될 것입니다.
  • "sys.enable_wine_hacks": 이 옵션의 활성화로 와인(Wine)에서 발견된 버그들의 몇몇은 우회할 수 있습니다.(리스트 뷰(list-view) 깜박거림이나 새로운 토런트 추가 상자(Add New Torrent dialog)에 파일 리스트 뷰에(files list-view)에 부적절한 화면이 출력되는 것과 같은) 이 옵션은 윈도우에선 효과가 없습니다이 옵션의 효과를 주기 위해선 사용자는 단지 µTorrent를 재시작하면 됩니다.
  • "webui.token_auth": 이 옵션을 활성화하면 웹 UI(Web UI)에 토큰 인증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CSRF공격을 예방하기 위해 브라우져 세션으로 문제 명령을 인증합니다  이 옵션은 토큰 시스템을 모르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하위 호환성이 없습니다.(쉽게 얘기해서 요즘것들은 문제없겠지만 예전것은 작동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얘깁니다고의적으로 테러를 하지않는 이상에야 걱정할 문제는 아닐듯 합니다.)
    ※ CSRF(Cross-site request forgery) attack
    이란..  XSS(Cross-Site Script-xing)를 이용해(즉 취약점이 있는 사이트를 이용해공격자가 불특정 사용자에 대해서 공격자가 의도한(사용자가 원하지 않는특정 요청을 하도록 하는 크래킹기법방법 중 하납니다
    .
    ※ XSS(Cross-Site Script-xing)
    취약점 공격..  취약점을 가진 게시판등에 스크립트를 삽입하여 사용자가 원하지 않는 사이트 이동 이나 백도어 설치등 하는 공격하는 크래킹 기법들을 통틀어 말합니다.

 

 

 

UI 기타(UI Extras)
속도 목록(Speed Popup List)

  • "자동 속도 목록을 무시(Override automatic speed popup list)"
    :
    메인 윈도우의 상태바의 속도를 오른 클릭 했을 때의 목록을 정의한다. 체크해제시 자체적으로 생성된 목록이 나타난다
    • "업로드 속도 목록(Upload speed list)"
      :
      업로드 속도 목록을 정의. "-1" 로 리스트에 분리자를 설정가능. "0" 은 무제한 . 일반적인 서로 다른 값을 지정할 수 있다각 값은 콤마(,) 로 구분한다. 단위는 kB/s이다.
    • "다운로드 속도 목록(Download speed list)"
      다운로드 속도 목록을 정의. "-1" 로 리스트에 분리자를 설정가능. "0" 은 무제한 . 일반적인 서로 다른 값을 지정할 수 있다각 값은 콤마(,) 로 구분한다. 단위는 kB/s이다.

 


영구 라벨(Persistent Labels)

  • 라벨은 토런트를 관리하기 쉽도록 분류하는데 사용되며 일반라벨의 경우엔 라벨에 소속된 토런트가 전부 사라지면 같이 없어지는데 반해 영구라벨은 항상 존재한다, 자주사용하는 라벨을 영구라벨로 여러개 만들어 놓고 사용하면 편리하다이곳에 원하는 라벨을 기입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rtical pipe)를 사용하여 여러개의 영구 라벨을 입력할 수 있고 일반 라벨에 비해 영구라벨이 우선순위를 갖기 때문에 카테고리 리스트에서 일반레벨보다 위에 표시됩니다.

 

검색 사이트(Search Engines)

  • "edit control"의 검색 엔진의 목록을 수정하여 µTorrent torrent 검색 기능을 사용합니다.  한줄 당 하나의 검색 엔진의 입력이 가능합니다그리고 반드시 다음과 같이 입력해야 합니다.(where ?search= is arbitrary and depends on the search engine being used):
    Name|http://domain/path?search=
  • If found in the URL, µTorrent will replace the following tokens as described:
    • %s is replaced with the entered search query. If this is not found in the search URL, then the query will be appended to the end of the URL instead.
    • %v is replaced with the client user agent ID.

 

  • In order to add custom search engines to the list on your own, you should have some basic understanding of HTML and how HTTP GET works. The topics themselves are outside the scope of this manual. The alternative would be to check whether your favorite search engine serves .btsearch files that µTorrent can use to automatically add the search engine to the list.
  • 빈 줄은 검색엔진 메뉴를 구분합니다.
  • 만약 모든 내용을 지우고 공백으로 만들면, 툴바의 검색 위젯이 숨겨집니다.

 

 

 

디스크 캐시(Disk Cache)
 디스크 캐시는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를 메모리에 보관해서 하드 다스크의 사용을 줄여 줍니다. 보통 µTorrent가 자동으로 캐시를 관리하지만 원하는 방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기본 캐시 설정(Basic Cache Settings)

  • "자동 캐시 크기를 무시하고 직접 지정(Override automatic cache size and specify the size manually)"
    일반적으로 µTorrent 는 다운로드 속도를 기반으로 자동적으로 캐시를 조절합니다.  이 세팅을 하면 임의의 최대 메모리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위는 MB/s 입니다.
    ※ 
    쓰기 캐시에 관한 설정입니다읽기 캐시는 유동적으로 변합니다.
  • "캐시가 필요 없으면 메모리 사용을 줄임(Reduce memory usage when the cache is not needed)"
    : µTorrent
    가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을 때 디스크 캐시의 사용되지 않는 파트를 제거한다.
    ※ 
    토런트가 배포시에 메모리를 많이 사용한다면 이 옵션을 가장먼저 의심해봐야 합니다이유는 설명이 필요없겠죠^^

 


상세 캐시 설정(Advanced Cache Settings)

  • "디스크 쓰기 캐시 활성화(Enable caching of disk writes)"
    : µTorrent
    는 디스크에 기록히기 전에 메모리에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디스크 캐시를 사용합니다이 옵션은 디스트 기록 빈도를 감소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 2분마다 미사용 조각 쓰기(Write out untouched blocks every 2 minutes)"
      활성화 할 경우, µTorrent가 생성한 16KB의 메모리 블럭에 2분 이상 접근이 없을 경우 완성되지 않은 조각을 채우지 않고 기록합니다. 이 옵션은 µTorrent의 메모리 점유율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지만 디스크 기록 빈도는 증가합니다.
      ※ 
      메모리에 여유가 있다면 단편화 문제에 있어서도 비활성화하는게 좋겠지요.
    • "조각이 완성되면 즉시 쓰기(Write out finished pieces immediately)"
      활성화 할 경우, µTorrent가 생성한 메모리 블럭에 조국이 완성되면 즉시 디시크에 기록합니다.  이 옵션은 µTorrent의 메모리 점유율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지만 디스크 기록 빈도는 증가합니다.
      ※ 
      다운로드(쓰기캐시)에 관련된 캐시 정책인데 그다지 크게 메모리를 사용하진 않기 때문에 비활성화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많은 메모리를 사용한다면 디스크성능이 떨어지거나 디스크 전송속도 설정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 보세요일반적으로 읽기에 관련된 데이터가 오랫동안 메모리를 차지합니다이유는 읽기는 캐시로써 동작을 하고 쓰기는 버퍼로써 동작을 하기때문입니다.

 

  • "디스크 읽기 캐시 활성화(Enable caching of disk reads)"
    : µTorrent
    는 사용을 위해 디스크에서 읽은 데이터를 메모리에 디스크 캐시를 이용하여 저장한 후 재요청시 사용합니다이 옵션은 디스크 읽기 빈도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업로드 속도가 느리면 읽기 캐시 끔(Turn off read caching if the upload speed is slow)"
      설정 시, 업로드 속도가 40 KiB/s 미만이라면 읽기 캐시를 비활성화 합니다. 이 옵션은 µTorrent의 메모리 점유율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지만 디스크 읽기 빈도는 증가합니다.
    • "오래된 조각을 캐시에서 제거(Remove old blocks from the cache)"
      설정 시, 다른 데이터를 위한 공간 확보를 위해 디스크 읽기 캐쉬에서 10분동안 접근하지 않는 조각(chunks)를 메모리에서 제거합니다.  이 옵션은 µTorrent의 메모리 점유율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지만 디스크 읽기 빈도는 증가합니다.
    • "캐시 한계가 오면 자동으로 캐시 크기 늘림(Increase automatic cache size when cache thrashing)"
      설정 시, 디스크 읽기가 증가하면(대부분 업로드 속도의 증가) 디스크 캐시 메모리 사이즈를 증가시킵니다.. 만약 "자동 캐시 크기"로 제어된다면 이 옵션은 필요 없습니다.

 

  • "윈도우즈의 디스크 쓰기 캐시 비활성(Disable Windows caching of disk writes)"
    윈도우즈의 본래의 디스크 쓰기 캐시를 비활성화 시킵니다이 옵션은 윈도우즈 디스크 캐시가 때때로 토런트를 빨리 다운로드 하는 동안 표면상 극단적으로 큰 총 물리 시스템 메모리의 가진 이유로 "소실될 때" 도와줍니다.(왜냐하면 캐시가 토런트의 증가된 디스크 쓰기 속도를 견딜수 없기때문이다.) 메모리를 모두 사용했을때, 페이지 스왑핑이 일어나며, 그리고 감속의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다른 한편으로는, 이 옵션의 활성화는 디스크 읽기 증가의 원인될 것이며 그리고 µTorrent 의 디스크 캐시가 가득찼을 때 전송율이 감소할 것입니다.
    조금 광범위한 문제이긴 합니다만 요약을 하자만 인텔CPU의 메모리 관리방법 중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페이징의 경우 운영체제와 연동해서 스왑파일을 가상메모리에 포함할 수 있는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결론적으로 윈도우 캐시를 쓰지않고 토런트의 캐시만을 사용하여 스왑파일을 사용하지 않기 위한 옵션입니다.(이부분은 설명하자면 어마어마한 분량입니다아시는 분은 설명이 필요없을테고 모르시는 분은 대충 이해 하셨으리라 판단하고 생략합니다.)
  • "윈도우즈의 디스크 읽기 캐시 비활성(Disable Windows caching of disk read)"
    :
    윈도우즈의 본래의 디스크 읽기 캐시를 비활성화 시킵니다이 옵션은 윈도우즈 디스크 캐시가 때때로 토런트를 빨리 업로드 하는 동안 표면상 극단적으로 큰 총 물리 시스템 메모리의 가진 이유로 "소실될 때" 도와줍니다.(왜냐하면 캐시가 토런트의 증가된 디스크 읽기 속도를 견딜수 없기때문이다.) 메모리를 모두 사용했을때, 페이지 스왑핑이 일어나며, 그리고 감속의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다른 한편으로는, 이 옵션의 활성화는 디스크 읽기 증가의 원인될 것이며 그리고 µTorrent 의 디스크 캐시가 가득찼을 때 전송율이 감소할 것입니다.

Written by 퍼랭이